그때쯤이면 늘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보고 싶어진다..먹을것일수도 있고.. 취미생활일수도 있으며,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일수도 있다..하지만 그런 마음만큼 게으름또한 같이 커져서 늘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듯..알면서도 머물러있어서 더 서글퍼지는 나날들..
살짝 흔적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