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이 지루해질때쯤..

그때쯤이면 늘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보고 싶어진다..

먹을것일수도 있고.. 취미생활일수도 있으며,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일수도 있다..

하지만 그런 마음만큼 게으름또한 같이 커져서 늘상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듯..

알면서도 머물러있어서 더 서글퍼지는 나날들..

by Moon魚 | 2011/12/05 17:26 | 트랙백 | 덧글(0)

주말근무는..

정말 짜증난다..

하지만.. 경제적으로 점점 궁핍해지고 있기에 피할 수도 없고... ㅡㅜ 

근무명령 짜는 후배의 고생을 덜어주는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

13시간반째 근무를 서고있다.. ㅡㅡ^  이제 30분만 더 하면 이곳에서 해방이다..

하지만 퇴근하고 3시간후면 월요일이라는.. ㅠㅠ 



by Moon魚 | 2010/12/05 20:32 | 트랙백 | 덧글(0)

간만에..

살짝 흔적만..

by Moon魚 | 2010/08/16 20:5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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